Category"브런치에썼습니다" (37)

저널/졸업이싫었어♭

'나다움'을 찾는 여정(김란경 글)

졸업생들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의 14번째 글을 소개합니다. 김란경(2016년 졸업생)이 썼습니다. ‘고등학생’ 때도 무엇이 나다운 것인지 알았냐고 물어본다면 쉽게 대답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건 나답지 않아!’라는 말을 쓰기는 했지만, 사실은 ‘나다움’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시간도 없었고 여유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대학생이 되어 알게 된 나만의 색깔, ‘란경다움’은 대부분 학창 시절에 형성되었고, 그중에서도 ‘영일고등학교’에서 경험했던 것들이 아주 큰 영향을 주었다 확신합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께 영일고등학교에서의 추억을 공유하고, 가장 란경다운 삶을 살고 있는 지금의 제 모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본문 중에서.[글 읽어보기] https://brunch.co.kr/@googeo/40 ..

저널/참된성장의진실한기록♭

행동특성및종합의견, 어떻게 적을까?

브런치에 '행동특성및종합의견(일명, '행특') 기록에 대한 글을 작성하였기에, 소개합니다. 이 글은 담임의 추천서 혹은 학생사용설명서 격인 '행동특성및종합의견'의 내용을 어떻게 기록해야 하는지와 관련하여, 위 보고서에 제시된 '사례 및 총평'을 바탕으로, 몇 가지 내용을 덧붙여 정리한 것입니다. 행동특성및종합의견 작성 방법# 평가자가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합니다.# 진로나 학업 역량, 인성 등의 변화 과정, 발전 과정을 기록합니다.# 활동한 내용에 대해, 그 과정에서 학생이 어떤 역할을 했느냐를 기록합니다.# 학생의 가치관과 품성 행동특성및종합의견 작성시 유의점# 학생부 다른 항목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을 굳이 다시 언급하지 말 것.# 높은 학업 역량을 갖춘 학생의 경우, 그 수..

저널/참된성장의진실한기록♭

동아리활동 기록 시, 유의할 점

브런치에 쓴 '동아리활동 기록 시, 유의할 점'이라는 글입니다. 동아리활동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할 때 불필요한 내용들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침에서 금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글자 수가 매우 제한적인, 동아리활동 기록의 특징상 이왕이면 평가자가 학생의 특징으로 이해할만한 내용만으로 경제적인 기록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다음의 것들은 일반적으로 불필요한 기록입니다. 1. 동아리 및 활동 소개2. 동아리 이름의 의미3. 교사가 주도한 동아리 운영 방식― 본문 중에서.[글 전체 읽어보기] https://brunch.co.kr/@googeo/30

저널/졸업이싫었어♭

다양한 활동의 원동력이 된 시간들(윤성민 글)

졸업생들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의 14번째 글을 소개합니다. 윤성민(2016년 졸업생)이 썼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할 때 제 꿈은 막연히 ‘역사와 관련된 직업’이었습니다. 역사학자, 큐레이터, 교사 등등.. 많은 직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저 추상적으로만 정해놓았을 뿐이죠. 역사를 연구하는 데에도 길이 나뉘어, 사학과 고고학으로 나뉜다는 것으로 보았을 때, 꿈을 구체화할 필요성이 있었지만, 책상 앞의 공부로는 막연히 ‘역사’에 대한 관심만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꿈을 구체화시켜준 것이 제가 해왔던 활동들이었습니다. 독서토론부 활동에서 배운 ‘토론’ 기술은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능력과 ‘소통에 대한 관심’을, YEGA의 분리수거 활동에서는 ‘몸을 이용한 봉사’라는 점 속에서 ‘남에게 도움이 되는 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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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져다 준 변화와 행복(진명향 글)

졸업생들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의 13번째 글을 소개합니다. 진명향(2017년 졸업생)이 썼습니다. 공부를 못해도, 대학을 못가도, 혹은 하고 싶은 것이 뭔지 잘 모르거나 잘하는 게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좌절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공부가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없는 게 아니라 못 찾은 것일 수 있습니다. 실패나 실수에 멈추지 말고 그것들이 준 교훈을 잘 생각하면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나’는 나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빛나는 사람입니다. ― 본문 중에서. [글 읽어보기] https://brunch.co.kr/@googeo/35 프로젝트는 영일고 졸업생들이 재학 중 미래의 의미 있는 삶을 준비하고, 더 넓고 따뜻한 관점으로 세상을 대하는 사람으로 성장한 기..

저널/참된성장의진실한기록♭

동아리활동, 어떻게 적을까?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련하여, 이번에는 '동아리활동 특기사항'을 주제로 [브런치]에 글을 썼습니다. 해당 글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나, 인용된 글을 클릭하여 주세요.https://brunch.co.kr/@googeo/29 서울대학교 입학본부에서 2016년에 라는 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이하, '보고서'로 지칭하겠습니다.) 대학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학생을 평가할 때 학교생활기록부를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어떤 방식으로 기록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언으로서의 성격이 강한 보고서입니다. 많은 내용과 풍부한 사례를 담고 있어서 저도 교과세특 관련한 내용으로 예전에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이 글은 창의적체험활동 특기사항 중에서 동아리활동의 내용을 어떻게 기록해야 하..

저널/졸업이싫었어♭

도전을 즐기며 나에게 진실하기(전효정 글)

효정이는 1학년 때 만나서 학급 실장과 담임으로 호흡을 맞췄던 학생입니다. 어느덧 졸업생이 되어,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대학 생활을 하고 있네요. 꿈이 넓고 커서 어떤 도전이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하리라 생각했었는데, 역시 그런 모습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이 멋진 학생이 영일고에서 받은 영향이 무엇이었고, 어떤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 졸업이 싫었어 #12 - 전효정(2016년 졸업생) brunch.co.kr/@googeo/28 저는 학창 시절 공부를 뛰어나게 잘 하는 학생도, 이렇다 할 수상실적을 지닌 학생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유일하게 자부하며 현재까지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저의 성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도전을 꺼리지 않으며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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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 세특의 우수사례 분석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련하여, 이번에는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주제로 [브런치]에 글을 썼습니다. 해당 글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주세요.brunch.co.kr/@googeo/14 .. 개인별 세특은 딱히 '어떤 내용을 기록한다' 하는 것은 없습니다. 해당 학기에 개설된 교과만으로는 학생의 역량을 다 표현할 수 없거나, 교과 활동 외에서 뛰어난 능력을 개인적으로 발휘했거나, 범교과적이며 융합적인 역량을 발휘한 사례 등을 기재하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개인별 세특이 기재되었다는 것은 일단, 교과 세특과 종합의견 이외에도 기록할 만한 우수성이 많다는 '양적(量的)'인 우수 요인입니다. 정성 평가인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양적 요소가 중요하냐는 반문이 있을 수도 있지만, 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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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의 가치를 깨닫다(강연림 글)

... 사실 처음부터 봉사를 즐겼던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사람에게 다가가는 일,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은 저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어렵고 힘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반복된 이런 활동들은 제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새로운 사람들을 열린 마음으로 편견 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 대학생활에서는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그런 생활에 저는 금방 적응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활동 덕분입니다. ... ― 호모 구거투스의 브런치, 중에서brunch.co.kr/@googeo/27 프로젝트는 영일고 졸업생들이 재학 중 미래의 의미 있는 삶을 준비하고, 더 넓고 따뜻한 관점으로 세상을 대하는 사람으로 성장한 기록입니다.

저널/졸업이싫었어♭

열린 마음이 가져오는 적극적 행동과 열정(김지현 글)

... 글을 마무리하며 이 글을 읽는 중학교, 고등학교 또는 그 전의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고등학교 3년은 결코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다는 것’이다. 이 3년은 여러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말이다. 나는 운이 좋은 편으로, 환경적 조건이 잘 충족된 학교에서 긍정적 영향을 받으며 3년을 지냈다. 만약 시스템적으로 갖춰지지 않은 곳일지라도 중요한 것은 ‘여러분’ 당신이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면 된다. ... ― 호모 구거투스의 브런치, 중에서brunch.co.kr/@googeo/20 프로젝트는 영일고 졸업생들이 재학 중 미래의 의미 있는 삶을 준비하고, 더 넓고 따뜻한 관점으로 세상을 대하는 사람으로 성장한 기록입니다.

저널/졸업이싫었어♭

대학에서도 계속하는 즐겁고 의미 있던 활동들(서영은 글)

저는 대학교 새내기로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영일고는 단순한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여, 토론, 발표, 조별 수업이 주로 이루어졌고, 반 안에서의 활동 외의 다양한 활동들을 합니다. 저는 가장 즐거웠고 의미 있던 활동 위주로 저의 고등학교 생활이 어떠했는지 소개하고, 대학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 ― 호모 구거투스의 브런치, 중에서brunch.co.kr/@googeo/26 프로젝트는 영일고 졸업생들이 재학 중 미래의 의미 있는 삶을 준비하고, 더 넓고 따뜻한 관점으로 세상을 대하는 사람으로 성장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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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특별하다는 것(손기현 글)

대학생이 되어 가끔 고등학교 시절을 되돌아볼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영일고등학교에서 내가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 것들을 경험하고 그로 인해 나 스스로가 얼마나 더 성장했는지를 깨닫곤 한다. 아마 이번 프로젝트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참여할 수 있었던 이유도 그만큼 내가 영일고등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너무나도 값진 것들임을 확신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영일고등학교에서의 나의 변화와 그로 인한 현재의 삶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 ― 호모 구거투스의 브런치, 중에서brunch.co.kr/@googeo/25 프로젝트는 영일고 졸업생들이 재학 중 미래의 의미 있는 삶을 준비하고, 더 넓고 따뜻한 관점으로 세상을 대하는 사람으로 성장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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