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세특이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만, 이를 쓰는 교과 선생님들의 입장에서는 여전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어떻게 쓰는 것이 좋다는 확실한 가이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학생에 따라 개별적으로 적긴 적어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한 이해와 기록에 소요되는 시간이 너무나 막대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기록에 대해 고민한 결과입니다.
저의 또 다른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에 썼습니다.

 

부제: '2021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종 안내서'의 내용을 참고하여,

 

교과세특은 학생 중심이어야 합니다.

교사 중심, 수업 중심인 기록보다 학생을 평가할 수 있는 요소가 더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서울대학교의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에서도 관련 내용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계속 보기)

 

[기록] 자기평가서를 활용한 교과세특 쓰기

'2021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종 안내서'의 내용을 참고하여, | 달라진 작성 지침과 입시 환경의 변화로 인해, 올해도 교과세특의 방법을 고민해 봅니다. 매년 기존의 글을 수정해 오다가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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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자기평가서 hwp 파일 샘플

교과 특기사항 파악을 위한 자기평가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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