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국어

수염 기른 기념 한정판(?) 표지. 지가 무슨 고흐와 비교가 되나? 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곤란합니다. ^^



반 고흐를 사랑하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네, 표지 이미지로 할 만한 것을 28일이 되도록 찾지 못했습니다. 

매번 그 달이 그 달인 것 같아, 수업의 한 장면을 하지 않으려고 했더니, 학교와 집밖에 모르는 지금의 생활 패턴 상 아들과 하늘 사진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이런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고흐는, 제가 좋아한 최초의 미술가입니다. 

저의 국어 수업도 그의 작품들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남은 8월 잘 보냅시다. ^_^



ps. 아래 영화는 꼭 볼 겁니다. #러빙_빈센트



―――

이번 달을 끝으로, 매달 연재하던 커버스토리를 잠정 중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