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지. (로딩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줌인/아웃 할 수 있습니다.) 독서와 문법 2017학년도 2학년 2학기 저의 수업은 인문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의 실제' 위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위의 프레지는 그 흐름을 정리한 것입니다. 교재는 최진기의 이며,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경북외고 손지원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1차시읽기, 질문 만들기, 키워드 찾기토론하기(질문에 답하기, 토론논제 선정하기), 키워드 일치시키기토론논제 투표 및 선정2차시토론하기(논제별로 5~6개의 토론방 운영. 2회. 파생주제 생성 가능)생각 정리하기, 글쓰기[각주:1] 200자 이상의 '짧은 글'은 매번 써야 합니다. 600자 이상의 '긴 글'은 한 학기에 10회 써야 합니다. '짧은 글'..
Category독서와문법(2017) (18)
이 글은 2017년 2학기에 진행되는 [인문학을 함께 읽는 '독서와 문법' 수업](link)을 위한 것입니다. 다음의 2가지 용도가 있습니다.첫째, 수업 중에는 학생들이 키워드를 선정하고 토론하는 전 과정을 주도하기 때문에 교사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 이 글에 교사가 제안하는 키워드를 띄웁니다. 둘째, 주제별 생각정리글을 제한된 시간 안에 학생들이 입력합니다. 댓글을 통해 각각의 학자들이 가졌던 새로운 관점과 생각, 이론 등에 대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 ――― 악의 평범성, '사유 불능성'의 죄 ―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행위#인간의_복수성#사유의_불능성#악의_평범성 *참고, 한나 아렌트는 아이히만에 속았다(한겨레21, 2015)― 아이히만..
이 글은 2017년 2학기에 진행되는 [인문학을 함께 읽는 '독서와 문법' 수업](link)을 위한 것입니다. 다음의 2가지 용도가 있습니다.첫째, 수업 중에는 학생들이 키워드를 선정하고 토론하는 전 과정을 주도하기 때문에 교사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 이 글에 교사가 제안하는 키워드를 띄웁니다. 둘째, 주제별 생각정리글을 제한된 시간 안에 학생들이 입력합니다. 댓글을 통해 각각의 학자들이 가졌던 새로운 관점과 생각, 이론 등에 대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오마이뉴스에서 제작한 '위험사회' 강의(연세대 김호기 교수)입니다. (11분) ――― 위험사회와 성찰적 근대화 ― 울리히 벡 #위험사회#통제_불가능, #불확정#합리적_이성, #근대성의_성공#위험의_평등화, #위험의_전지구..
이 글은 2017년 2학기에 진행되는 [인문학을 함께 읽는 '독서와 문법' 수업](link)을 위한 것입니다. 다음의 2가지 용도가 있습니다.첫째, 수업 중에는 학생들이 키워드를 선정하고 토론하는 전 과정을 주도하기 때문에 교사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 이 글에 교사가 제안하는 키워드를 띄웁니다. 둘째, 주제별 생각정리글을 제한된 시간 안에 학생들이 입력합니다. 댓글을 통해 각각의 학자들이 가졌던 새로운 관점과 생각, 이론 등에 대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오마이뉴스에서 제작한 '공론장의 구조변동' 강의(연세대 김호기 교수)입니다. (12분) ――― 그래도 이성은 죽지 않았다 ― 위르겐 하버마스 #합리적_의사소통#공론장#생활세계#인터넷공간#담론#동등한_화자 ――― 생각정리글..
이 글은 2017년 2학기에 진행되는 [인문학을 함께 읽는 '독서와 문법' 수업](link)을 위한 것입니다. 다음의 2가지 용도가 있습니다.첫째, 수업 중에는 학생들이 키워드를 선정하고 토론하는 전 과정을 주도하기 때문에 교사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 이 글에 교사가 제안하는 키워드를 띄웁니다. 둘째, 주제별 생각정리글을 제한된 시간 안에 학생들이 입력합니다. 댓글을 통해 각각의 학자들이 가졌던 새로운 관점과 생각, 이론 등에 대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오마이뉴스에서 제작한 '감시와 처벌' 강의(연세대 김호기 교수)입니다. (16분) ――― 권력은 어디에나 있다. 세련되고 숨겨진 형태로 ― 미셸 푸코 #파놉티콘#광기, #이성#권력, #감시#규율사회#정보화사회#주체화 ――..
이 글은 2017년 2학기에 진행되는 [인문학을 함께 읽는 '독서와 문법' 수업](link)을 위한 것입니다. 다음의 2가지 용도가 있습니다.첫째, 수업 중에는 학생들이 키워드를 선정하고 토론하는 전 과정을 주도하기 때문에 교사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 이 글에 교사가 제안하는 키워드를 띄웁니다. 둘째, 주제별 생각정리글을 제한된 시간 안에 학생들이 입력합니다. 댓글을 통해 각각의 학자들이 가졌던 새로운 관점과 생각, 이론 등에 대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의 세계 ― 장 보드리야르 #르네_마그리트의_그림_, #이것은_파이프가_아니다#시뮬라크르, #시뮬라시옹#하이퍼리얼리티, #디즈니랜드#영화_#승용차, #코카콜라, #영화_, #배우_김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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