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실제 #05. 한나 아렌트


이 글은 2017년 2학기에 진행되는 [인문학을 함께 읽는 '독서와 문법' 수업](link)을 위한 것입니다. 

다음의 2가지 용도가 있습니다.

첫째, 수업 중에는 학생들이 키워드를 선정하고 토론하는 전 과정을 주도하기 때문에 교사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 이 글에 교사가 제안하는 키워드를 띄웁니다. 

둘째, 주제별 생각정리글을 제한된 시간 안에 학생들이 입력합니다. 댓글을 통해 각각의 학자들이 가졌던 새로운 관점과 생각, 이론 등에 대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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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평범성, '사유 불능성'의 죄 ―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

#행위[각주:1]

#인간의_복수성[각주:2]

#사유의_불능성

#악의_평범성


*참고, 한나 아렌트는 아이히만에 속았다(한겨레21, 2015)

― 아이히만에 대한 다른 견해와, 악의 평범성 너머에 대한 내용이 있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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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글(댓글토론) 입력 기한

➔ [1반 토론](link) 9월 20일(수)까지 (마감됨)

➔ [2반 토론](link) 9월 19일(화)까지 (마감됨)
➔ [3반 토론](link) 9월 20일(수)까지 (마감됨)

➔ [4반 토론](link) 9월 24일(일)까지 (마감됨) 

[잠깐] 모바일인가요? ➔ tumblr 앱이 깔렸나요? ➔ 로그아웃해야 댓글 확인이 가능한 페이지가 열립니다. (앱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1. 개인의 욕망과 필요를 넘어 공동체 속에서 어떤 대의를 위해 하는 활동 (책 내용 중에서) [본문으로]
  2. 신은 단수의 인간(man)을 창조하였지만, 복수의 인간(men)은 인간적이며 지상에서 만들어진 산물이고, 인간 본성의 산물이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507243.html#csidxf9344bb62b77f9fb03da8b01a8f8236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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