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4(수) : Q&A 정리하기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배움


수업 중 질문하고 해결한 질문을 답글로 작성해 주세요.

― 8반, 6반, 5반 (독서)

― 3반 (문법)


아래에 해당하는 것들은 모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 적극적으로 선생님에게 알리고, 좋은 질문/답변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 수업 중 질문, 특정 질문에 대한 답변, 궁금해서 찾아본 내용 또는 어휘들, 더 깊이 알기 위해 탐구한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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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구거투스

세상은 넓고, 학교는 좁다.

    '교과/중.공.어.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댓글 9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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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특강 240쪽 5번문제 1번선택지
        Q.오곡밥이 밀가루와 다르게 기원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는?
        A. 기원은 근원을 말하는데 밀가루는 '밀로 만들어진'이라는 뜻이 성립이 되지만 오곡밥은 '밥에 오곡이 첨가된'의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다르다고 봐야 한다. 그 외에도 솔방울, 햇볕, 나뭇가지, 햇살 을 보면 기원으로 인한 된소리현상을 알아볼 수 있다.

      • 문학 p.299
        Q. 사람의 물결은 희망과 목표를 향하여 분투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데 이것이 왜 세속적 욕망을 추구하는 세태를 나타내는가?
        A. 지문을 보면 이러한 노력들은 사회층에 관념화한 행복을 잡기 위한 노력들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노력들은 세속적 욕망을 추구하는 세태를 나타내고 있다는 말은 적절하다.

      • 화작 p.235
        Q. '않는'이 안는으로 발음해 'ㅎ'이 탈락하는 것은 왜 자음군 단순화로 설명하지 못하는가?
        A. 자음군 단순화는 음절의 끝에 두 개의 자음이 올 때 한 자음이 탈락하는 현상을 가리키는데 '않'이 음절의 끝이 아니기 때문이다.

      • '않'은 음절의 끝이지요. 잘못된 설명입니다.

      • p.220
        Q. 거,구 가 한자의 음만 이용한 것이라 나와 있는데 어떤 소리가 맞는 것인가?
        A. 과거에는 거,구가 하나의 소리였을 것인데 현대 국어로 넘어오면서 거,구 로 나눠진 것이다.

      • 문학 p.81
        Q. 해설지에 보면 배가 심하게 움직이는 상황에서 종사상이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종사상의 의연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나와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해석할 수 있나?
        A.종사상은 종사관을 가리키는 말로 높은 직책에 있는 사람이다. 따라서 높은 직책의 종사상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가만히 있는 것이라고 보는 것은 타당하다.

      • 단순히 종사관의 직책만으로 이와 같이 추론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지문의 내용과 맥락을 함께 살펴 봐야 하는데 이에 대한 언급이 없어 활동 점수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 문학 p 187
        Q: 비오는날에서 종결어미가 반복되었다. 이 작품은 특히 시가 아니라 소설에서 종결어미가 반복되었는데 소설에서 종결어미가 반복되면 좋은점은?
        A:~것이었다.가 반복된다. 이를 통해 사건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고 전달자의 느낌으로 서술하며 감정을 부각하는 특징을 가진다.또한 비정상적 삶을 보가 암울하게 전달하는 효과가있다.

      • 문학 174p
        (그의 나이는 실상 스물여섯이었다. 가난과 고생이 얼마나 사람을 늙히는가.)라는 문장이 있던데 괄호 안에 있는 것도 서술자의 개입이라고 할 수 있나요?? 라고 질문했다.
        선생님의 답변은??!! 그렇다. 였다.
        그리고 현대문학에서는 서술자의 개입이 잘 쓰이지 않는데 특이한 경우라고 하셨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 문학 186~187p
        피학적 어조란 무엇인가요?? 라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하는 것이었다." 이런 식의 어조가 피학적 어조라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가학적 어조도 있나요?? 라고 질문을 또 드렸더니?!
        없다고 하셨습니다.

      • p. 240 수특 화작문
        Q. 선택지에서 모두 된소리되기 현상이 일어나는데 오곡밥만 답이 아닌 이유?
        A. 오곡밥에서 '오곡'+'밥' 으로 합성어이며 '곡'이 'ㄱ'끝났기 때문에 시간,장소,기원,용도에 무관한데도 된소리가 일어났다.
        탐구: 나머지 보기들은 관형격명사이며 사잇소리현상이 나타나 앞말의 받침이 울림소리로 끝나고 뒤에오는 첫말이 예사소리이기 때문에 된소리가 되었다.

      • p. 240 수능특강 화작문
        Q. 선택지에서 모두 된소리되기 현상이 일어나는데 오곡밥만 답이 아닌 이유?
        A. 오곡밥에서 '오곡'+'밥' 으로 합성어이며 오곡은 밥의 재료이므로 시간,장소,기원,용도에 무관하지만 '곡'에서 받침이 'ㄱ'으로 끝났기 때문에 된소리가 일어났다.

      • Q. 독서 191쪽에 흑체는 받은 에너지를 모두 흡수하고 모두 복사하므로 방사율이 1.0인 이상적인 물체라고 나와있는데 이상적인 물체가 존재하는 물체인가? (전예지)

        흑체는 입사하는 모든 복사선을 완전히 흡수하는 물체인데 이상적인 물체는 없고 태양과 백금흑 그리고 온도유지된 벽에 구멍을 뚫어놓으면 외부에서 오는 열복사를 완전히 흡수하는 실험이 가장 유사하다. (박소영)

      • Q. 독서 191쪽에 흑체는 받은 에너지를 모두 흡수하고 모두 복사하므로 방사율이 1.0인 이상적인 물체라고 나와있는데 이상적인 물체가 존재하는 물체인가? (전예지)

        흑체는 입사하는 모든 복사선을 완전히 흡수하는 물체인데 이상적인 물체는 없고 절대온도가 될 수 없다 (박소영)

      • Q. 독서 227P
        피라미드형의 왜상이 어느 꼭짓점에서 봐야 각면이 반사시켜 각 부분을 모아 보여주게 하여 작가가 의도한 그림을 볼 수 있을까 ? (박소영)

        맨 위에 꼭짓점에서 봐야 사면에 있던 그림이 바닥에 반사가 되어서 작가가 의도한 그림을 우리가 볼 수 있다 (전예지)

      • Q. 독서 227P
        피라미드형의 왜상이 어느 꼭짓점에서 봐야 각면이 반사시켜 각 부분을 모아 보여주게 하여 작가가 의도한 그림을 볼 수 있을까 ? (박소영)

        사면에 반사가 되기에 맨 위에 꼭짓점에서 봐야한다
        (전예지)

      • 수능특강 화작 235p
        Q. 짧지가 짤찌로 발음되는 이유는?
        A. ㅂ이 지로 연음이 되어서 고대국어의 어두자음군의 형태로 발음이 되어 된소리로 발음된다.

      • 수능특강 화작 237p
        Q. '쏘-'에 '-아'가 결합하여 '쏴'가 될 때 왜 음절 수가 줄어드는가?
        A. 문제의 지문에서 단모음이 탈락하지 않고 반모음으로 바뀌어도 모음의 수가 줄어든다고 하였으므로 줄어든다고 하는게 맞다.

      • 수특화작239p
        Q. '피어'가 '피여'가 되었을 때, 왜 음운이 늘어난 것일까?
        A. 'ㅓ'가 'ㅕ'로 바뀔 때 반모음 'ㅣ' 가 첨가 되고, 문제의 보기에서 첨가에 속하는 음운변동이 일어나면 음운의 개수가 늘어난다고 하였으므로 음운이 늘어났다고 보아야한다.

      • 수능특강 화작 242p
        Q. 접두사 '외-' 는 두개의 뜻 (1.혼자인 또는 하나인 또는 한쪽에 치우친)(2.홀로) 가 있다. 이 때 외톨에서 '외-'는 무슨 뜻으로 쓰인걸까?
        A. 외톨이의 사전적의미는 '다른 짝이 없이 홀로만 있는 사물.' 으로 2번 뜻에 가까우나 단어의 어원에서 외톨이가 외톨-이 가 되고 외톨의 뜻은 '밤송이나 통마늘 따위에 하나만이 여물어 들어 있는 알.' 이기 때문에 1번째 뜻이 맞다.

      • 수능특강 화작 246p
        Q.뒤엣것이라는 단어가 어디서 유래하였는가?
        A. '뒤에 것'이 붙어서 한 단어로 만들었는데 그 상황에서 '뒤에'와 '것' 둘다 고유어이기 때문에 사이시옷이 생겨서 뒤엣것 이됨.

      • 수능특강 화작253p
        Q. 주무시다가 왜 선어말 어미 -으시-를 어간에 붙이는 방법으로 만들어진 높임표현이 아닌가?
        A. 주무시다는 주체높임의 특수한 용언이다. 어간이 붙은 것이 아닌 한 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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