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3(화) : Q&A 정리하기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배움


수업 중 질문하고 해결한 질문을 답글로 작성해 주세요.

― 7반, 5반 (독서)

― 4반, 1반 (문법)


아래에 해당하는 것들은 모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 적극적으로 선생님에게 알리고, 좋은 질문/답변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 수업 중 질문, 특정 질문에 대한 답변, 궁금해서 찾아본 내용 또는 어휘들, 더 깊이 알기 위해 탐구한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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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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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p155
        155쪽 2문단에 보면 상완동맥이라는 말이 나온다.이중 상완은 무슨말인가?

        상완 동맥중 상완이란 윗팔을 의미한다.-그러니까 윗팔의 동맥을 의미함.-사전참고

      • 수능특강 화작문 257p 5번문제

        Q. '할머니께서 아기를 업으셨다'가 왜 사동문이 있는 주동문에 해당?
        A. '아기가 할머니께 업혔다' 로 보면 피동이지만, 제 3자를 설정해서 '내가 할머니께 아기를 업혔다' 라고 사동문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 사동문 가능 여부만으로도 '사동문이 있는 주동문'의 자격이 됨에 유의 바람.

      • Q. 구개음화가 왜 '한 음운이 뒤에 있는 음운의 영향을 받아 닮아가는 소리'인가?
        A. ㄷ이 잇소리인데 센입천장에서 소리나는 모음 ㅣ 의 영향을 받아 발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센입천장소리 ㅈ으로 바뀐다.

      • 모음 'ㅣ'가 센입천장소리에 가깝기 때문에.

      • Q. 들붙다에서 들이 왜 어근인가? 접사가 아닌가?
        A. 사전-들러붙다 의 비통사적 표현. 어근+어근

      • Q '네 뉘손데 글 배혼다' 에서 '배혼다'가 왜' 배우냐'라는 의문의 형태인가?
        A 중세국어에서는 2인칭 뒤에 ㄴ다 의 어미가 오면 의문문의 형태이다

      • Q. 쏘- + -아 = 쏴
        음운의 탈락이나 축약이 일어나지 않았으면서도 음절 수는 줄어듦. 이라고 적혀 있는데 그럼 어떤 음운변동이 일어난 것인가?

        A. 음운의 축약이다.

      • '음운의 탈락이나 축약이 일어나지 않았으면서' 어떤 음운 변동이냐는 질문인데, 음운의 '축약'이라고 하면 안 되지...ㅠㅠ
        답을 다시 생각해 보기 바람. 틀린 답변임.

      • 3517 양혜원 문법 질문!
        Q. 사동형 문장에서 당하는 대상에게는 -에게 나 -을 같은 조사가 붙던데 (ex. 엄마가 동생에게 책을 읽혔다.) '나는 동생이 옷을 입게 했다' 와 같이 사용하는 건 옳지 않은 건가요?

        A. 피사동주는 목적격(-을/를)이나 부사격(-에게)뿐만 아니라 주격(이/가), 부사격(-로 하여금)도 가능합니다.
        : 형은 동생으로 하여금 밥을 먹게 했다.

      • '양혜원 학생의 질문에 대한 대답'
        뿌리깊은 나무 1편 국어문법: 혼자서도 쉽게 공부하는 국어문법 공부(공)저: 최천균
        에 따르면 사동문에서 피사동주는 목적격이나 부사격 뿐만 아니라 주격(이/가)도 가능하다.
        ->'언니가 동생이 옷을 입게 했다' 가능
        *국립 국어원의 자료는 아니므로 학자마다 의견이 다를 수는 있으나, 국립국어원에서도 "김 선생은 김 선생이 직접 차를 운전한다.’처럼 서술절 안에 목적어나 필수적 부사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고 말한 것을 보아서 아마 혜원이가 생각한 문장도 문법적으로 어긋남이 없어 보인다.

      • Q.수능특강 p.213 인용절을 안은 문장에서 동생이 선생님께 "어디로 가세요?" 라고 물었다. 라는 예시에서 왜 여쭈어보았다 라고 하지않았나요?
        A. "여쭈어보았다." 라고 쓸 수도 있겠네요. 그게 더 좋아요 ..

      • 객체높임의 실현 방법은 부사어 자리에 조사 '께'를 쓰거나, '모시다/드리다/여쭙다/뵙다'와 같은 특수 용언을 사용하는 것이 있다. 따라서 이 둘은 함께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물론 그렇지 않다고 해서 비문은 아니다.)

      • Q. 기- + -어 -> [기여] 가 되는 것과 피- + -어서 가 [펴서] 가 되는 것의 음운변동 상 차이점은 ?
        A. 기+어 -> [기여] 가 될 때는 반모음 ㅣ가 첨가되어 기여 가 되고 피어서->[ 펴서 ]가 될 때는 ㅣ+ㅓ가 만나 ㅕ가 된 축약이 발생함

      • 정말 많은 학생들이 질문한 내용임. 아주 중요함. 잘 이해하기 바랍니다.

      • Q. 수능특강 p.302 '강요받다'와 '이어받다'가 어떻게 파생어와 합성어로 구분될 수 있을까?

        A. 먼저 '강요받다'와 '이어받다'를 사전에 검색해보자. '강요받다'는 동사로 ' 억지로 어떤 일을 할 것을 요구받다.' 이고 '이어받다'도 동사로 '이미 이루어진 일의 결과나, 해 오던 일 또는 그 정신 따위를 전하여 받다.'이다. 그 후 '받다'를 사전에 검색해보자.
        '받다'는
        1. 다른 사람이 주거나 보내오는 물건 따위를 가지다.
        2. 다른 사람이 바치거나 내는 돈이나 물건을 책임 아래 맡아 두다.
        3. 다른 사람이나 대상이 가하는 행동, 심리적인 작용 따위를 당하거나 입다.
        등의 의미가 있고
        '-받다'는 보기에 제시된 것처럼 '피동'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드는 접미사이다.
        '이어받다'의 '받다'에서는 '받다-3'의 의미가 쓰이고있지만 '강요받다'의 '-받다'는 본뜻과는 다른 '피동'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드는 접미사로 쓰였으므로
        '강요받다'는 파생어를 만든 예, '이어받다'는 합성어를 만든 예라고 볼 수 있다.

      • Q. 수능특강 p.277 '밝을뿐더러'의 '-을뿐더러'는 어떻게 어미로 볼 수 있을까?

        A. 어미이기 때문이다. 사전에 검색해보면 '-ㄹ뿐더러'로 자음으로 끝나는 어간이나 `-았 / 었-' 아래에 붙어, 그뿐만 아니라 다른 일이 더 있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라고 나온다.
        우리가 영어 단어를 외우듯 국어도 외울것을 외우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자세에 대한 언급 고맙다. ^^

      • Q. 선생님은 책이 많이 있으시다 와 손님 커피가 나오셨습니다는 둘 다 사물을 높인 표현인데 왜 전자만 간접 높임으로 인정되고 후자는 인정되지 않을까?
        A. 국어에서는 관용적으로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을 대상으로 할 때는 간접 높임을 인정하지만 손님의 경우 간접 높임까지 할 필요가 없다.
        (*책이 많이 있으시다는 가능하지만 여기서 계시다를 사용하는 건 안된다.)

      • 작은따옴표를 사용해 주는 센스를 좀 발휘해 주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 Q. 중세국어 선어말 어미에서 삽, 잡, 반치음ㅏㅂ은 각각 언제 사용할까?
        A. 앞소리가 ㄱ, ㅂ, ㅅ인 경우 > 삽///앞소리가 ㄷ, ㅈ, ㅊ인 경우 > 잡///앞소리가 모음, ㄴ, ㅁ인 경우 > 반치음 ㅏ ㅂ 이긴 하나 지금까지 이걸 구분하는 것이 직접 출제된 적은 없다고 한다.

      • '삽/잡/잡('ㅏ'는 아래아, 첫 번째 '잡'의 'ㅈ'은 반치음)'이 객체 높임의 선어말 어미라는 것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함.

      • Q. [-내기, 냄비, 동댕이-치다 ] 이 단어들은 왜 'ㅣ' 역행 동화 현상에서 동화가 적용된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걸까?
        A. 사람들이 많이 쓰기 때문이다.

      • + 현대의 표준어 조건에 부합하기 때문에.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

      • 3517 양혜원 문법 질문
        Q.이에요/예요 구분하는 법 + '나영이에요'가 맞는지 '나영이예요'가 맞는지 궁금하다. 나영+-이에요 인지, 나영이(인칭 접미사)+예요 는 둘 다 사용 가능한가요?

        A.
        우선 '-이에요' 와 그 준말인 '-예요'가 파생된 것은 서술격 조사 '-이다'입니다. 표준어 규정에 의하면 '-이에요' 와 '-이어요'가 복수 표준어로 등록되어 있는데, 둘 다 '이다'의 어간에 '-에요' 와 '-어요'가 붙은 말입니다. 그리고 이 때 앞에 받침이 없는 체언이 붙는다면(모음으로 끝난다면) '-예요' '-여요'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름의 경우, (성을 붙이지 않고) 받침이 있을 경우 인칭 접미사 '-이' 를 붙이므로 모음으로 끝나게되어 (ex 정민- 정민이) 정민이예요 가 됩니다.

        -이 「접사」
        (받침 있는 사람의 이름 뒤에 붙어) 어조를 고르는 접미사

        성명 뒤에는 접미사 '-이' 를 붙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길동이예요'에서 '-예요'가 쓰였지만 성을 붙일 경우 '홍길동이에요'라고 써야합니다. 이름이 홍길도라면, '홍길도이에요', '홍길도예요'로 쓸 수 있습니다.

        cf.아니다는 용언이므로 -이에요/-이어요가 아닌 -에요/-어요 가 붙어 아니에요, 아니어요 가 되고, 줄여서 아녜요, 아녀요가 됩니다. 그러므로 아니예요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 Q. (정슬기) 6월 모의평가 국어 영역 37번 4번 선지가 맞는 것이 아닌가?
        경쟁 방식에서 시료에 목표 성분이 충분히 많다면 시료의 목표 성분은 복합체의 목표 성분이 검사선의 항체와 결합하는 것을 막으므로 검사선에 발색되지 않는다.
        A.(정현) 검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표준선이 발색되는 것이므로, 검사선의 발색 여부는 정상적인 검사 여부와 관계가 없기 때문에 틀렸다.

      • 날짜를 착각하고 잘못 적었어요ㅠㅠ
        비밀번호를 잘못 쳐서 삭제가 안 되어서 답글로 남겨요

      • 수특 p139 화작문
        Q:민족정신을 드높은 의거를 드높인으로 고쳐써야 한다. 문장성분의 의미관계가 적절하지 않다는데 이말이 이해가 되지 않아 문장성분의 개념을 찾아보았다.
        A: 문장성분의 호응은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부사어와 서술어의 호응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있다. 수특에서 나온 문제는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적절하지 않았다.

      • 수특 화작문 p.241
        Q. '들붙다'가 왜 비통사적 합성어일까?
        A. '들러붙다'의 줄임말로 어미(러)가 생략되었기 때문에 비통사적 합성어이다.

      • Q.고모네 집 뱃노래 에서 "그 노래 멀어져가며 나는 서러웠다~노 하나 저어 건너간다" 이부분이 왜 시0공간을 심리적인 시0공간으로 심화, 확장하여 작품의 주제의식을 드러네는 지를 질문함

      • 답을 기록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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