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2(월) : Q&A 정리하기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배움


수업 중 질문하고 해결한 질문을 답글로 작성해 주세요.

― 6반, 7반, 8반, 5반 (문법)


아래에 해당하는 것들은 모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 적극적으로 선생님에게 알리고, 좋은 질문/답변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 수업 중 질문, 특정 질문에 대한 답변, 궁금해서 찾아본 내용 또는 어휘들, 더 깊이 알기 위해 탐구한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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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수업/중.공.어.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댓글 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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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 239
        Q. 반모음은 음운이라고 하지 않는다고 배웠다. 그런데 '피어'를 '피여'로 발음할 때 반모음이 첨가된 것인데 음운의 수가 늘어났다고 하는 이유는?
        A. 반모음을 음운으로 치지 않는 것은 맞으나, 본문의 설명에 '첨가에 속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나면 음운의 개수가 늘어난다' 라 했으므로 반모음의 정확한 기능보다는 본문에 맞게 '피어'에 반모음 'ㅣ'가 첨가되었으므로 음운 변동이 일어나 음운 개수가 늘었다고 봄. (본문의 가정에 따라 달라짐)

      • 화작문 p244 문법03-#04
        Q. 문제에 보면 ㅎ받침 형용사의 활용에서 '좋다'와 같이 규칙 활용을 하는 것과 그 외 불규칙 활용을 하는 것이 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문제에서 '조그맣다'는 규칙 활용인지 불규칙 활용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네' 활용에서 규칙성 여부가 답을 결정할 수 있는데 어떻게 판별해야 하나요?

        A. 그 단어를 보고 규칙인지 불규칙인지 판별할 줄 아는지 묻는 문제라서 직접 알아내야 합니다. 판별하기 위해서 간단히 문제에 제시된 상황에 주어진 단어를 대입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답이 되는 2번 선지의 '조그맣다'는 '-아서' 활용을 시켜보면 규칙일 경우 '조그맣서', 불규칙일 경우 '조그마서'가 되는데 이 경우 옳은 활용은 후자입니다. 여기에서 '조그맣다'라는 단어가 불규칙 활용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으니' 활용의 옳은 형태는 '조그마니'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화작문 p269 문법10-#01
        Q.(박소영) 3번 선지 ㉡에서 '훑자'라는 단어에서, 받침 ㄾ이 두 개 이상의 자음으로 이루어진 받침이기 때문에 뒤편의 ㅌ은 탈락되고 홀로 남은 ㄹ이 뒤의 '자'를 경음화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답지 해설을 보면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훑자'의 변동 양상은 어떻게 되나요?

        A.(김민주) 표준 발음법 제 25항에 의하면, 경음화가 되기 위해 여기서 적용되는 규칙은 ㄱ, ㄷ, ㅂ으로 끝나는 말 뒤에서 일어나는 경우입니다. '훑자'의 받침 ㄾ에서 ㅌ은 음절의 끝소리 규칙에 의해 우선 ㄷ으로 변하고, ㅪ이 되어버린 받침에서 ㄷ이 뒤의 ㅈ을 된소리로 바꿉니다. 이후 ㄷ이 자음군 단순화에 의해 탈락하게 되어 최종적으로 '훑자'는 [음절의 끝소리 규칙→된소리되기→자음군 단순화]의 순서로 [훌짜]로 변화합니다. ㄹ만으로는 뒤의 '-자' 어미를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반례로는 '말다'의 '말자' 활용, '쓸다'의 '쓸자' 활용이 있습니다.

      • 화작문 235쪽 문제 3번
        짧지의 음운 변동은 왜 [짤찌]일까
        A: 표준발음법 25항에 따르면 어간의 말음이 ㅀ, ㄾ일때 된소리로 발음이 된다.

      • 화작문 p269 문법10-#01
        Q.(박소영) 3번 선지 ㉡에서 '훑자'라는 단어에서, 받침 ㄾ이 두 개 이상의 자음으로 이루어진 받침이기 때문에 뒤편의 ㅌ은 탈락되고 홀로 남은 ㄹ이 뒤의 '자'를 경음화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답지 해설을 보면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훑자'의 변동 양상은 어떻게 되나요?

        A.(김민주) 표준 발음법 제 25항에 의하면, 경음화가 되기 위해 여기서 적용되는 규칙은 ㄱ, ㄷ, ㅂ으로 끝나는 말 뒤에서 일어나는 경우입니다. '훑자'의 받침 ㄾ에서 ㅌ은 음절의 끝소리 규칙에 의해 우선 ㄷ으로 변하고, ㅪ이 되어버린 받침에서 ㄷ이 뒤의 ㅈ을 된소리로 바꿉니다. 이후 ㄷ이 자음군 단순화에 의해 탈락하게 되어 최종적으로 '훑자'는 [음절의 끝소리 규칙→된소리되기→자음군 단순화]의 순서로 [훌짜]로 변화합니다. ㄹ만으로는 뒤의 '-자' 어미를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반례로는 '말다'의 '말자' 활용, '쓸다'의 '쓸자' 활용이 있습니다.

      • 화작문 241쪽 1번에 5번
        Q: '들붙은'을 통사적 합성어로 바꾸게 된다면 어떻게 바꿔야할까 ? (박소영)

        A: 들르다 + 붙다 이다 현대국어에서 단독으로 '들르다' 의 의미와는 다르지만 들붙은은 -와서 붙다, - 가서 붙다 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통사적 합성어로 바꾸면 '들러붙다' 가 된다 (김민주)

      • 화작문 241쪽 1번에 5번
        Q: '들붙은'을 통사적 합성어로 바꾸게 된다면 어떻게 바꿔야할까 ? (박소영)

        A: 들르다 + 붙다 이다 현대국어에서 단독으로 '들르다' 의 의미와는 다르지만 들붙은은 -와서 붙다, - 가서 붙다 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통사적 합성어로 바꾸면 '들러붙다' 가 된다 (김민주)

      • 화작문 241P 1번문제의 3번

        Q: 맴돌았다와 휘돌다가 의 '돌'이 들어가있는데 왜 다른 경우일까 ? (박소영)

        A: 맴돌았다의 맴은 명사이고 휘돌다가의 휘는 접사이다 그래서 맴돌았다는 합성어이고 휘돌다는 파생어 이다. (김민주)

      • p.235 4번
        1. 유음탈락이란 무엇인가?
        어간 말에 있는 'ㄹ'이 'ㄴ,ㅅ'앞에서 탈락하는 것. 합성어, 파생어, 용언어간+어미의 상황에서 일어난다.
        ex) 버들+나무 -> 버드나무 /알+느냐 -> 아느냐
        2. 그렇다면 다른 탈락과는 달리 소리가 날 때만 ㄹ이 탈락되는 것이 아니라 표기에도 적용되는 것은 무엇인가?
        탈락마다 표기가 되고 안되고의 차이가 있을 뿐 둘 다 탈락이다. 표기의 여부로 탈락의 종류를 판가름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무엇이 탈락되는지가 탈락의 종류를 판가름한다.

      • 화작문 241P 1번문제의 3번

        Q: 맴돌았다와 휘돌다가 의 '돌'이 들어가있는데 왜 다른 경우일까 ? (박소영)

        A: 맴돌았다의 맴은 명사이고 휘돌다가의 휘는 접사이다 그래서 맴돌았다는 합성어이고 휘돌다는 파생어 이다. (김민주)

      • P253
        Q'보름께'에서 '께'의 정체는 무엇인가?
        A접사 '께' 이다. 시간이나 공간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때 또는 장소에서 가까운 범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https://ko.dict.naver.com/detail.nhn?docid=6257400

      • Q . 다시 한번과 한 번만 만나줘라는 예문을 보면서 띄어쓰기 유무는 어떻게 결정될까? 생각했다.
        한번을 두 번 세 번으로 바꿔쓸 수 있으면 횟수의 의미를 나타낼 수 있으므로 띄어쓴다. 그러나 다시 한번에서 한번은 기회란 의미를 가진 하나의 단어로 붙여쓴다.

      • 참신한 의문임. 이 댓글을 보는 다른 학생들도 기억해 두면 좋을 듯합니다.

      • 질문 및 탐구. 시험이 실시되는바 자리에 앉아주세요 라는 예문과 내가 생각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에서 바의 쓰임과 띄어쓰기 유무를 살펴보았다.
        의미상 구별이 어려우므로 뒤에 조사가 붙을 수 있으면 의존명사로 쓰이고 그렇지 않으면 어미 -는바로 쓰인다.

        관련 사이트 http://korean.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548222&ctg=

      • 상당히 중요하고 신박한 의문임.

      • 화작문 235p.4번
        Q. '닳아'와 '않는'은 둘 다 'ㅎ'탈락 후 에 일어나는 현상이 아닌가? 왜 다른것인가
        A. '않는'을 제외한 모든 예시들은 자음군 단순화의 조건이 충족되어지지 않아 우선 'ㅎ'이 연음 된 후 힘이 약해 탈락하게 되는 것이므로 다르다.

      • 자음군 단순화의 조건:
        어말 또는 자음 앞.

      • 3517 양혜원
        화작문 p239. 4번
        Q. ''피어'를 [피여]라고 발음하는 데에는 교체만 일어났으므로 음운의 수에 변화가 없다.'라는 지문에 대해서,
        여는 반모음 ㅣ+ㅓ 가 합쳐진 이중모음인데 그걸 음운의 수가 증가했다고 하나요? 그렇다면 음운 분석할 때도 ㅣ+ㅓ로 나누어야 하는 건가요?

        A. 해당 문제의 보기에 첨가에 속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나면 음운의 개수가 증가한다고 적혀있습니다. [피여]라는 예시는 전과 후를 비교하여, [피어]에서 [피여]가 되었으므로 반모음 첨가가 되어 음운의 개수가 증가한 것으로 봅니다. 음운 분석할 때 ㅕ로 나누기도, 혹은 ㅣ+ㅓ로 나눌 수도 있지만, 이 문제에서는 전과 후를 비교하여 개수를 세는 것이므로 문제에 맞게 풀어야합니다!

        화작문 p.237 2번
        Q. '쏘-' + '-아'가 결합하여 '쏴'가 되었다는 어떤 변화가 일어난 건가요? '아이'가 '애'가 된 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A. 축약은 단모음+단모음=이중모음인 경우를 일컫습니다.
        위의 보기에 '단모음이 탈락하지 않고 반모음인 'j'나 'w'로 바뀌어도 모음의 수가 줄어든다.' 라는 지문이 있는데, 그 내용으로 2번 (쏴)을 보면
        쏘-의 ㅗ 라는 단모음과 ㅏ 라는 단모음이 만나 ㅘ라는 이중모음이 되는 과정이 ㅗ(단모음)이 ㅗ(반모음)으로 교체가 일어나서 단모음이 탈락하지 않고 모음의 수가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예시로 모이- + -어 가 모여 가 되는 것은 ㅣ 가 반모음 ㅣ로 되는 것으로 볼 수도, 축약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줄어서 '애'가 되는 것은 별례에 속합니다.

      • 237p. 02번

        Q. '쏘-'에 '-아'가 결합하여 '쏴[쏴:]'가 되는 것이 2017 수능특강에서는 모음축약이란 부분이 존재하며 배웠는데 이 부분이 사라진 이유는?
        A. 해당 예시에 대해서 견해가 많기 때문에 주어지는 지문의 견해에 따라서 이 문법이 달라지게 되므로 우리는 해당 지문의 견해에 의존하여 문제를 풀어야 하며 그로 인해 빠진듯하다.

      • 수능특강 문법
        p.237 2번과 p.239 4번
        -반에서 수업을 하던 중에 '반모음'을 하나의 음운으로 볼 것인가 아닌가에 대해 많은 의문이 제기되었는데,
        이런 부분이 논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문제에서도 일부러 보기를 제시한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이 문제는 보기에 전적으로 따르는 것이 많다고 판단된다.
        예를 들어, p.237의 2번의 경우, 보기에서 단모음이 반모음으로 바뀌면서 모음의 수가 줄어드는 것은 탈락이나 축약이 아니라고 했으므로, 단모음이 반모음으로 바뀌는 것은 '교체'로 보라고 보기에서 제시한 것이다.
        또 p.239의 4번의 경우, 보기에서 첨가에 속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나면 음운의 개수가 늘어난다고 제시하였으므로, p.200에 첨가 현상으로 분류된 반모음 첨가 현상의 경우, 음운의 개수가 늘어난다고 보기에서 제시한 것이다.

      • 화작문 p.240 5번 문제
        Q. 선택지 1번에 오곡밥 [오곡빱]도 된소리 되기가 일어났는데 왜 답이냐 - 이민하

        A. 오곡밥은 ㄱ,ㄷ,ㅂ 뒤에 자음이 와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남 그러므로 지문의 조건과 일치하지 않음

      • Q. '바닥에 들붙은 껌'에서 들붙다가 비통사적 합성어라고 했는데, 그럼 들-이 어근이라는 뜻이고, 기본형이 있어야하는데 기본형은 무엇인가?
        A. 들의 기본형 들르다는 현대에는 뜻이 없으나 과거 국어에 있다가 사라진 언어로 보임.

      • 현대국어에도 '들르다'는 있지. 하지만, '들러붙다'의 '들르다'와 어울리는 그런 뜻이 아니라는 취지로 답변하였었는데, 이렇게 정리를 하였고만.. ㅠ

      • 화작문
        뒤엣것에서 '에'에 시옷이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뒤에'와 '것'이 각각 고유 명사여서 된소리로 발음되기 때문에 사이시옷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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