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5(화) : Q&A 정리하기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배움


수업 중 질문하고 해결한 질문을 답글로 작성해 주세요.

― 7반, 4반, 1반, 5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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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수업/중.공.어.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댓글 9개.

      • Q: 어근, 접사, 어간, 어미의 구분은 어떻게 하나요?
        A: 어근과 접사는 단어를 형성할 때이고 어간과 어미는 용언을 형성할 때입니다

      • Q. '깨다'에서 '깨뜨리다' 가 나왔을 텐데 '-뜨리다' 는 무엇인가요?
        A. '-트리다' 나 '-뜨리다' 는 접사로 몇몇 동사의 -아/어 연결형 또는 어간 뒤에 붙습니다.

        (번외)
        Q. 그럼 제시문의 ㄷ 경우 (파생 접사가 어근의 뒤에 결합) 여서 '깨-' 부분이 어근인가요?
        A. 네. 어근- 접사 구분 말고 어간-어미의 구분은 깨뜨리- / -다 로 어근과 어간 부분이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 Q. 중세국어에서 객체를 높이는 선어말 어미가 이어 적기에 의해서 그다음 음에 순경음비읍이 된 건가요? (p. 225)
        A. 중세국어에는 연철 표기가 사용됨, 객체 높임의 선어말 어미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오면 순경음비읍이 됩니다.

        +)중세국어는 경상도 사투리와 비슷하다.

      • Q. 수사와 수관형사의 구분? (p. 209)
        A. 뒤에 조사가 붙을 수 있으면 수사입니다. (체언에는 조사가 붙을 수 있으니까)

        Q. '나는 따뜻한 봄을 좋아한다.'가 왜 겹문장인가요? (p. 217)
        A. '봄이 따뜻하다.'라는 문장에서 용언에 관형사형 어미 ㄴ이 붙어서 관형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명사, 명사+의, 관형사, 관형절은 모두 관형어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는 방법<<
        구글에 궁금한 것을 검색한다. (네이버 안됨!)
        국립 국어원에 올라온 글을 본다. 그럼 비슷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볼 수 있다!

      • Q. 명사파생접사와 명사형 전성어미의 구분?
        A. 명사형 전성어미는 서술어의 역할을 하고 (목적어 등을 취하거나) 명사파생접사는 품사가 명사로 바뀐 것이라 서술하는 기능이 없다!!
        6월 시험에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 Q. 미지칭 대명사와 부정칭 대명사 어떻게 구분하는가?

        A. 미지칭 대명사 : 누군가에 대해서 이름이나 신분을 알지 못할 때 - 누구(누)
        부정칭 대명사 : 범위가 전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나를 두루 표현할 때 - 아무, 누구(누)
        => ‘아무(나)’로 대체가 가능하면 부정칭

      • 2. 질문: 미징칭 대명사와 부정칭 대명사를 구별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대답: 미지칭은 알지 못하지만 특정인을 가리키고 부정칭은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고 막연한 사람 가리키는 말입니다.
        즉 미징칭과 다르게 부정칭은 대상이 없습니다.

      • 수능특강 독서 p231
        Q: '어떤 의도주의자는 작품에 실현된 실제 의도, 다시 말해 작가의 의도 중 성공한 의도만이 의미를 결정하는 의도가 된다는 절충을 한다. 관습과 맥락을 기준으로 삼아 그것과 일치하는 실제 의도를 작품의 의미로 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한 실제 의도가 의미 결정에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의도이기 때문이 아니라 성공했기 때문이며...' 의 의미
        A: 의도주의자들 일부는 단순히 작가의 의도만이 의미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관습과 맥락을 기준으로 하여 일치하는 경우를 작품의 의미로 인정한다. 따라서 성공한 실제 의도가 의미 결정에 중요한 이유가 그것이 성공했기 때문이라는 뜻은 관습과 맥락이 작가의 의도 등과 일치하여 실제 의도를 만들었다는 의미이다.

      • Q. 직접구성성분 분석에서 층위를 두어 분석한다는 것이 무슨말인가?
        A. 먼저 생겨난 말과 나중에 생긴 말을 분리하여 분석한다는 뜻. 예를 들면 비웃다는 '비웃-' 과 '음'으로 분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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