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4(월) : Q&A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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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수업/중.공.어.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댓글 11개.

      • Q. 世尊(세존)ᄭᅴ 請(청)ᄒᆞᅀᆞᄫᅩᄃᆡ 에서 순경음 비읍이 들어간 ᅀᆞᄫᅩ 또한 객체높임의 선어말어미 인가요?
        A. ᅀᆞᄫᅩ앞의 모음이 있어 'ㅂ'대신 'ᄫ'이 왔다. 고로 맞다.

      • Q '깨뜨리다'와 '깨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깨뜨리다 : 깨다의 강조하여 이르는 말
        깨다 : 단단한 물체를 쳐서 조각이 나게 하다

      • Q. 중세국어 객체높임의 3가지 선어말어미는 각각 어떨때 사용되나요?
        A. ᄉᆞᆸ 어간의 끝소리가 ㄱ,ㅂ,ㅅ,ㅎ
        ᄌᆞᆸ ㅈ,ㅊ,ㄷ
        ᅀᆞᆸ 모음이나 유성자음 ㄴ,ㅁ,ㄹ
        이것까지는 몰라도 됨.

      • Q. '깨뜨리다'와 '깨다'를 형태소 분석 해 본다면?
        A. 깨-(어근)+-다(어미)
        깨-(어근)+-뜨리-(파생 접사)+-다(어미)

      • 프로필사진 이유미, 주영은

        2018.06.04 15:28

        Q. '쌓인'에서 '-ㄴ'의 쓰임과 그로 인한 성분은 무엇일까?
        A. 어근 '쌓-' + 파생접사 '-이' + 관형사 어미 '-ㄴ'
        관형사형 어미가 붙어서 문장 내에서 관형어, 관형사절이 되었다.

      • Q : p.228 01. '깨뜨리는'에 대한 질문
        A: 어근이란 단어 의미의 실질적인 부분인데 여기서 '깨'라고 볼 수 있고 어근 뒤에는 접사가 붙기때문에 '뜨리'가 접사인것으로 볼 수 있다
        어간이란 어미와 대응하여 결합하며 변하지 않는 부분으로 깨뜨리고 깨뜨리는 깨뜨리며 등을 통해 어간은 '깨뜨리'라고 볼 수 있다.

      • Q. p.228 '깨뜨리다'라는 단어를 보니 단어 '깨다'가 생각이 났는데 그렇다면 '뜨리다'는 어떤 품사일까?
        A. '깨뜨리다'는 어근 '깨-'에 강조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뜨리다'가 합쳐진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깨뜨리다'는 파생어입니다.
        정슬기, 황인영 공동 질문

      • Q. p.229 미지칭의 인칭 대명사 뒤의 '고/구'가 보조사라고 하였는데, 의문의 의미를 더해주는 조사 또한 보조사로 포함될 수 있는 걸까? 그렇다면 현대 국어에서 '누구니?'라는 문장을 살펴보면 '니'가 '고/구'와 비슷한 기능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니'도 보조사라고 볼 수 있는 것일까?
        A. 중세국어에서는 의문의 의미를 더해주는 조사를 보조사라고 보았지만 현대국어에서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누구니?'라는 문장에서 '니'를 보조사라고 볼 수 없고 사전을 참고하면 알 수 있듯이 '니'는 조사가 아니라 어미이다. 체언 뒤에 나오며 붙여 사용하기 때문에 조사라고 쉽게 착각할 수 있는데 사실 이것은 '누구이니?'의 줄임말로 누구(체언)+-이다(서술격조사)의 활용형이라고 볼 수 있다.

      • (5반)
        Q. '생때같다'라는 단어를 듣고 '생떼 부리다'의 '떼'와 '생때'의 '때'는 어떤 의미 차이다 있을지 궁금해졌다.

        A. 생때같다: 아무 탈 없이 멀쩡하다
        공을 많이 들여 매우 소중하다.
        생떼는 억지로 쓰는 떼라는 뜻이다.
        생떼의 떼는 '부당한 요구나 청을 들어 달라고 고집하는 짓'이라는 뜻인데
        생때의 때는 어원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

      • Q. p.236에서 안방이 된소리 되기의 조건( ㅁ, ㄴ으로 끝나는 용언 어간 뒤에 문법 형태소 중 어미가 있을 때)에 부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안빵]으로 발음되는 이유가 사잇소리 현상 때문인데 왜 그런가?
        A. 국립 국어원에 따르면 제 6장 경음화 중 제 28항에서 '표기상으로는 사이시옷이 없더라도 관형격 기능을 지니는 사이시옷이 있어야 할 합성어의 경우에는, 뒤 단어의 첫소리 ㄱ,ㄷ,ㅂ,ㅅ,ㅈ을 된소리로 발음한다'라고 명시 되어 있음.

      • Q. 북한에서는 '기윽', 남한에서는 '기역'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A. 훈민정음이 창제되고 사용될 당시에 '윽'에 해당하는 한자가 없었기 때문에 비슷한 발음인 '역'자로 표현했다. 그 이후 1916년의 문헌(김두봉의 조선말본)에서는 ㄱ을 '기윽'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으나, 1933년 조선어학회의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서 최종적으로 '기역'이라고 명칭을 결정하게 되었다.(그동안 써 온 관례 인정)
        하지만 이후 북한에서 모든 자음을 규칙적인 형태로 통일하여, 북한에서는 '기윽', 남한에서는 '기역'이라고 표현하게 된 것이다.
        (ㄷ, ㅅ경우도 마찬가지로, 북한에서는 디읃, 시읏이라고 함)

        +'쌍기역'을 북한에서는 '된기역'이라고 표현(나머지 모든 겹자음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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