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금) : Q&A 정리하기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배움


수업 중 질문하고 해결한 질문을 답글로 작성해 주세요.

― 8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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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수업/중.공.어.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댓글 5개.

      • P.228 예술6 / L4
        평면성에 의한 왜상은 3차원 공간에서 평면화되는 시각적 왜곡을 유발한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예시에 '2차원적 요소인 면에 도형을 이용하거나 색을 대조되게 사용하여 제작한다'라는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2차원에서 3차원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
        1. 2차원적인 요소인 면을 3차원 도형에서 끌어내서 사용
        2. 2차원적인 요소인 면에 3차원 도형을 붙여도 3차원이기 때문에 3차원에서 2차원으로 갈 수 있다.

        글에서 그냥 이것을 이용해서 제작한다고 설명했기 때문에 이해하기에 내용이 부족했던 것 같다.

      • Q.
        P.237 02 2번에 쏘-에 -아 거 결합하여 쏴가 되었다라는 것에서는 음절의 수가 줄어든 경우라고 한다고 나와있는데
        P.239에서 04번에 4번 피어는 음운의 수가 늘어났다고 나와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둘다 반모음을 사용한 경우이고 쏘- -아에서 쏘에 ㅗ는 단모음에서 반모음으로 바뀐경우여서 음운의 수에 변동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풀때에는 보기에 맞는 경우를 적용해야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실제로도 논란이 있는 문제여서 보기에 맞는 사례를 찾아야하며 문제를 풀때도 중요하게 봐야한다는 답변 또한 받았습니다.

      • 화작문 P190 05번
        Q.'죽다'라는 말을 완곡하게 표현할 때, '운명을 달리하다'라는 말은 쓸 수 없고, 대신에 '운명하다'나 '유명을 달리하다'라고만 쓰일 수 있다는데, 왜 그런 것일까? 품사나 뜻에 그 이유가 있을까?
        A.유명: 어둠과 밝음, 혹은 저승과 이승,
        운명: 사람의 목숨이 끊어지는 것,
        달리하다: 사정이나 조건을 서로 다르게 가지다.
        따라서 '유명을 달리하다'라는 말은 '사람의 목숨이 끊어지는 것을 서로 다르게 가지다'라는 말이기 때문에 어색하다!

      • 화작문 p80 04번
        Q. [B]에서 (의자를 가리키며)나 여기 앉아도 되지? 부분이 화자가 자신이 하는 몸짓이나 행동을 다시 언어로 전환하여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있다. 라는 말이 왜 옳지 않은걸까? 자신의 행동을 언어로 전환한 것이 아닌가?
        A.행동을 말로 그대로 옮겨야 한다. 쉽게 말하면'너 지금 뭐 하고 있는지 나한테 말해줘'라고 했을 때, 나오는 답변이어야 함.

      • Q.'닭이'는 [달기]로 연음화 되어 발음되는데, 닳아는 왜 [달하]로 발음되지 않는 것인가?
        A. 닳아가 [달하]가 되고, ㄹ과 ㅎ이 만나 더 약한 ㅎ이 탈락되어 [다라]로 발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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