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쓰기 방법론 #02

대입 자소서 쓰기 연재 두 번째 글입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자소서를 쓰기 위한 글감을 마련하는 데에 학생부를 보지 않습니다. 학생부에 무엇이 어떤 방식으로 기록되어 있는지를 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들만 합니다. 그러니 학생부에 있는 내용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고, 학생부에서 서류 평가자가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충분히 설명해 주지 못하는 불이익을 받습니다. 오히려 글감이 거기 많음에도 적절한 쓸 거리를 찾지 못해 소설을 쓰는 것이지요.

― 본문 중에서.

https://brunch.co.kr/@googeo/39


2018년 9월에 제목을 '자소서 쓰기 방법론'으로 바꾸었습니다. '상식'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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