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실제 #11. 제임스 글리크

이 글은 2017년 2학기에 진행되는 [인문학을 함께 읽는 '독서와 문법' 수업](link)을 위한 것입니다. 

다음의 2가지 용도가 있습니다.

첫째, 수업 중에는 학생들이 키워드를 선정하고 토론하는 전 과정을 주도하기 때문에 교사가 개입할 여지가 없어, 이 글에 교사가 제안하는 키워드를 띄웁니다. 

둘째, 주제별 생각정리글을 제한된 시간 안에 학생들이 입력합니다. 댓글을 통해 각각의 학자들이 가졌던 새로운 관점과 생각, 이론 등에 대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제임스 글릭의 저서, <카오스> 속 한 페이지.


카오스 이론, 무질서 속의 질서 ― 제임스 글리크[각주:1]


#나비효과 ([위키백과](link))

#순환성, #자기유사성

#프랙탈_기하학 ([위키백과](link), [나무위키](link))

#복잡계_이론

#조그만_변화, #연결


[참고] [과학수다(9) 무질서로부터 질서를, 카오스 이론](link)



――― 

생각정리글(댓글토론) 입력 기한

[1반 토론](link) 11월 13일(월)까지 (마감됨)

➔ [2반 토론](link) 11월 14일(화)까지 (마감됨)
➔ [3반 토론](link) 11월 14일(화)까지 (마감됨)

➔ [4반 토론](link) 11월 15일(수)까지 (마감됨) 

[잠깐] 모바일인가요? ➔ tumblr 앱이 깔렸나요? ➔ 로그아웃해야 댓글 확인이 가능한 페이지가 열립니다. (앱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1. 이 책(인문의 바다에 빠져라)에는 '글리크'로 표기하였지만, 국내 출간된 그의 저서에서 한글로 표기된 이름은 '제임스 글릭'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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