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의 가치를 깨닫다(강연림 글)

... 사실 처음부터 봉사를 즐겼던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사람에게 다가가는 일,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은 저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어렵고 힘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반복된 이런 활동들은 제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새로운 사람들을 열린 마음으로 편견 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 대학생활에서는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그런 생활에 저는 금방 적응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활동 덕분입니다. ... 


호모 구거투스의 브런치, <졸업이 싫었어 #11 - 강연림> 중에서

brunch.co.kr/@googeo/27

  


<졸업이 싫었어> 프로젝트는 영일고 졸업생들이 재학 중 미래의 의미 있는 삶을 준비하고, 더 넓고 따뜻한 관점으로 세상을 대하는 사람으로 성장한 기록입니다. 


이미지 맵

저널/졸업이싫었어 다른 글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