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4(월) : Q&A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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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질문하고 해결한 질문을 답글로 작성해 주세요.

― 6반, 7반, 8반, 5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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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손성혜, 조은수
      Q. '라면요' 에서 '~요'의 쓰임 질문 "왜 라면이요는 안되는건가?"
      A. '~이오' 와 '~요' 가 존재 '~이요'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 또한 보조사이므로 생략 가능

    • 권오성, 황인영
      Q. '첫째'를 수사로 쓸 때와 관형사로 쓸 때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A. 수사로 쓸때 관형사로 쓸때 모두 순서가 가장 먼저인 차례의 의미를 나타내고 있지만 관형사는 뒤의 명사를 수식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명사로 쓸 때 뒤에 조사 '~로'가 붙어거나 맏이 라는 의미로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사전을 참고하여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 Q.(p209) 비웃음과 코웃음은 비슷한 형태인데 왜 파생어와 합성어로 다를까?
      A.비-+-웃-+-음, 코+웃음으로 분리해보면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비웃음은 그렇게 분리하지 않고 비웃-+-으-+-ㅁ으로 용언에 파생접미사가 붙어 생겼고 코웃음은 코와 웃음이 결합된 형태이기때문에 그렇게 해석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최종적으로 합쳐진 것이 무엇인지를 보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어가 비슷한 형태라도 다른 형성 과정을 가질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 Q: 비웃음은 비웃 - 음 으로 분리하여 판단하고 코웃음은 코- 웃음으로 분리하여 합성어와 파생어를 구분하는데 왜 이 과정에서 코웃음의 -음은 분리기준에 포함하지 않는 것일까?

      A: 합성어와 파생어를 구분하는 과정에서 두 개의 성분으로 나누어지고, 이것이 어근+ 어근의 형태이면 합성어, 어근+접사인 경우에 파생어로 구분하는데, 코웃음의 경우에는 코+웃음으로 단일어+파생어의 형태를 가지기 때문에 합성어로 판단한다. 비웃음의 경우는 비웃- + -음 이고, 이는 웃- + -음 의 경우와 같이 파생어로 판단한다.
      이 과정에서 비웃- 이 분리될 수 없는 어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근+(어근+접사)의 형태일 때 합성어로 판단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P. 209, 01, ㅁ
      Q. '있다'라는 것은 동작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상태를 나타내는 것 같은데 왜 동사인가?
      A. '있다'는 동사일 때도 있고 형용사일 수도 있다. 동사로 쓰일 때는 머물다, 상태를 유지하다, 시간이 경과하다의 의미를 가지고 형용사일 때는 존재하는 상태의 의미를 가진다. 또한 형용사는 명령문, 청유문 형태와 -는-을 쓰지 못하는데 교재에 나온 '있다'는 '있어라'라는 형태로 명령문 형태를 쓰였기 때문에 동사라고 판단할 수도 있다.

    • P. 209 2번
      Q. 라면요에서 요를 서술격 조사 이다의 활용형으로 볼 수 없나요?
      A. 이 부분만 본다면 그러할 여지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 (체언이나 부사어, 연결 어미 따위의 뒤에 붙어) 청자에게 존대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이 경우에 해당함. 참고: 네이버 사전

    • 209쪽 3번
      Q. 비웃음과 코웃음이 사전에서 비웃-+-음, 코+웃음으로 표현되어 파생어,합성어로 구분되어져 있다. 웃음을 다르게 보는 이유는?
      A. 단어의 뜻이 비웃음의 경우에 비웃-+음으로 나눠지고 코웃음은 코+웃음으로 나눠진다. 이미 웃음이라는 단어가 뜻을
      가지게 되므로 코+웃음을 어근+어근으로 보아 합성어가 된다. 비웃음의 경우는 비웃다의 어근과 접사가 합쳐져 생긴 단어여서 파생어이다.

    • Q. 210쪽 5번 덕수궁 외래어 표기법 답지 설명에서 '덕'의 'ㄱ'이 어말이라고 되어있는데 아니지 않은가?
      A . 어말이 아니라 자음 앞이어서 k가 옴.

    • Q. 비웃음의 비(非)는 어근이 아니라 접사인가?

      A. 한자는 그 자체로 하나의 형태소이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 다르다. '비'의 경우엔 '비웃음', '비공식', '비인간적' 등 다양한 단어 앞에 붙어 '아님'의 뜻을 붙여주므로 접사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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