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과 토론 #10. "동물실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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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인문학과 토론' 마지막 시간도 학생 연사의 강연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동물실험을 주제로, 우리 학교에서 동물실험에 대해 제일 관심이 많고 관련 글도 많이 쓰고 있는 '송수민'을 초청하여 <탐욕과 오만의 동물실험>이라는 강연을 들었습니다. 
강연을 듣고, 그것에 대한 생각들을 서로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송수민 연사의 블로그에 있는 글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박민 선생님께서 진행하시는 인문학 토론 활동에 혜인이를 이어 두 번째로 강연을 맡게 되었다. 동물 실험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 친구들 앞에서 강연을 하다니 굉장히 떨리는데, 열심히 준비해보았다. 지금까지 동물 실험에 대해 어느 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라고 막연히 생각하던 사람들에게 실제적이고 자세한 내용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 같아 너무 기쁘다. 아직 나는 내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작 전에 우리 학교에서 동물 관련 권위자라고 선생님께서 띄워주셔서 꽤 쑥쓰러웠다..ㅎ
― 송수민 연사의 블로그 <인문학 토론-동물실험>(link)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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